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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algolia extension 설정 (Algolia API Key)
firebase extension으로 algolia 사용하려는데 Aloglia API Key 부분에서 막혀서 삽질의 기록을 남김 1. Algolia에 로그인 후 왼쪽 하단 Settings를 클릭 2. API Keys 클릭 3. All API Keys 탭에서 New API Key 버튼 클릭 4. 여러 정보들을 입력 후 가장 아래 ACL 에서 addObject, deleteObject, listIndexes, deleteIndex, editSettings, settings 추가 후 Create 버튼 클릭 5. 생성된 API 키를 복사해서 firebase extension Search with Algolia에서 사용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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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AppCheck 설정 in web ( with NextJS ) | localhost에서 사용 (debug mode)
App Check - 승인되지 않은 클라이언트가 백엔드 리소스에 액세스하는 것을 방지하여 API 리소스를 남용하지 않도록 보호 1. 빌드 - AppCheck - 앱 - 내 앱 클릭 2. reCAPTCHA 보안 비밀 키 입력을 위해, recaptcha 생성 사이트로 이동하여 reCAPTCHA 생성을 위한 필수 값 입력 후 제출 3. 제출 후 등록된 reCAPTCHA 비밀 키 복사 클릭 4. 빌드 - AppCheck - 앱 - 내 앱 - reCAPTCHA의 보안 비밀 키에 붙여넣기 후 저장 5. 등록 완료 되면 오른쪽 메뉴 열기를 클릭 후 디버그 토큰 관리 클릭 6. 디버그 토큰 추가 클릭 (웹 브라우저 콘솔에서 받아오는 방법 or 토큰 생성 버튼 클릭해서 생성하는 방법) (첫번째 방법으로 설명) 7. 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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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논어 - 제자와 후대들이 기억하는 공자
"잘못이 있는데 고치지 않으면 이것을 잘못이라 한다." - 「위령공」 학교를 다니곤 할 땐 공자나 논어라는 이름에 대해 많이 듣곤 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그냥 유명한 사람이 있다는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고, 정작 한번도 논어라는 책을 읽어볼 생각을 해보지 못했다. 과거에 명심보감이라는 책을 우연히 펴보고는 몇장 제대로 못읽고 버린 기억이 있었기에, 상상만으로도 어렵고 함축적인 말들에 머리만 아프고 잠이 올거라 예상했기 때문이다. 도서관에서 논어나 공자와 관련해 검색을 해서 책이 있는 곳에 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공자와 논어에 관련한 수십권의 책들이 즐비해있었다. 책들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가장 쉬운 만화책은 없나 찾아보고는 우연히 발견했지만 그 책 마저도 뭔가 그림체가 만화같지 않고 보는데 거부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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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없는 세상 - 상상은 행동하기 나름
“우리 없는 세상이 거대한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대신, 우리의 부재를 안타까워할 수도 있지 않을까”? 500페이지가량의 두꺼운 책을 읽은 건 오랜만이다. 의도적으로 읽은 건 아니었지만, 목차나 평점 등을 보고 읽은만하다 싶어 봤는데 꽤나 흥미진진했다. 근데 두꺼운데다 초반에 술술 잘 안 읽혀져서 좀 졸기도 했다. 뉴욕시 지하철 터널을 하루만 인간이 관리를 안해줘도 수압때문에 전체가 날아가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상항해본적이 있을까? 매일 5,000만 리터의 물을 퍼내야만 이것이 유지된다고 한다. 게다가 비라도 오면 계산이 불가능 하다는 것. 이전에 그 땅에 있던 나무뿌리와 풀뿌리가 했던 역할들을 이제는 지하철 직원들과 수백개의 펌프가 대신한다. 지하철 이용이라는 편리한 선택을 얻어냈지만, 하루아침에 붕괴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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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헌의 생산적 책읽기 -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
"책읽기는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 핵심" 살면서 처음으로 독서 아카데미라는 것에 참여해봤다. 5개의 주제가 있었고, 첫 번째가 “삶을 환기시키는 질문하기”였다. 별 기대 없이 앉았는데, 의외로 재밌는 강의였다. 그렇게 첫 강의를 듣는 동안 중간에 작가님의 이야기 중 자신이 쓴 책을 소개해주셨는데, 마침 최근에 관심 있던 주제인 데다 도서관에 있어 바로 빌려보았다. 책을 꽤나 많이 읽어왔다고 생각했었만 최근 들어 책을 읽는 것에 회의감이 생기기 시작했었다. 책을 읽고 나서 다시 그 책의 제목을 떠올렸을 때 기억에 남는 게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최근 유튜브 하나를 보고서는 그 이유를 알게 되어 좋았지만 뭔가 좀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돌이켜보면 그 부분도 곧 깨달았었지만 확신하진 못했었다. “책이라는..